Andreas Kronthaler for Vivienne Westwood SS17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비비안(Vivienne)에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수천 가지의 결정들을 함께 만들어갔고, 서로에게 배웠습니다.
그린피스는 정부 당국과의 싸움에서 가라앉은 레인보우 워리어호(Rainbow Warrior)에서 나온 자그마한 패브릭을 비비안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서치 블루(such blue) 컬러였고, 내가 그것을 비비안에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