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lomania SS16

이번 컬렉션은 젊음이 넘치는 아트전공의 학생들과 그녀의 반항적인 펑크 감성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트 스튜디오의 페인트 자국과 얼룩들, 캔버스, 리넨 아티스트들의 작업복들, 이 모든것이 컬렉션의 프린트, 소재, 모양에 반영되었습니다.
아트 전공에서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렘브랜트의 혁신적인 자화상과 Caravaggio의 메두사를 포함한 미술품들 또한 컬렉션의 프린트와 패치로 재탄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