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s Kronthaler for Vivienne Westwood AW16/17 Campaign

'동서양이 만나다' - 이 캠페인은 종교적인 룩을 보여준다 - 우리는 이것을 Buddhist Unisex (불교의 유니섹스 - 불교에서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것)라고 부른다

"캠페인의 영감은 전적으로 파리 컬렉션에 의해 가이드 되었다. 우리는 사원을 포함한 여러 종교적인 장소들을 보았는데, 그 중 한 곳에 깔려있던 아름다운 중동 러그가 나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 곳은 색감, 주제, 런던 창고의 이국적인 고급스러움, 이 모든 면에서 완벽한 배경이 되주었다. 우리는 모델을 캐스팅 할 때에, 어느정도의 종교적 정신과 재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소년, 소녀들을 뽑는 데에 신중을 기하였다. 다문화의 느낌을 표현하길 원했는데, 그것이 이번 캠페인에 잘 나타나졌길 바란다."


-Andreas Kronthaler